키리아드 베르시 빌리지 - Kyriad Bercy Village 지난 9월에 숙박 했던 키리아드 베르시 빌리지(베르시 빌라주) 호텔의 후기입니다. 워낙에 후기도 많고.. 한국분들 많이 이용하던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.. 숙박기간 동안 한국사람은 1명도 못 봤네요 ;어쨌든 정말 소문처럼 깔끔하고 전반적으로 괜찮은 호텔이었습니다. 위 사진의 입구로 들어서면 왼쪽에 리셉션, 오른쪽으로는 아침식사가 제공되는 조식당이 있어요. 객실(트윈룸)은 봐오던 사진대로였어요. 물론 넓지는 않았습니다.좁다고 느낄 정도였지만, 저기 의자 보이는 곳에 캐리어가 딱 맞게 들어가서 큰 불편은 없었네요. 왼쪽에 보이는 옷걸이 위에는 베게 여유분이 있었고.. 아래엔 안전금고도 있었어요.간단하게 업무 볼 수 있는 책상도 있었고요. 와이파이..